매일신문

"녹지훼손 생태계 파괴 부작용 심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승원 영남자연생태보존회장은 그린벨트 제도변화가 개인의 사유재산권을 보장하기 위한것이나 어떤 형태로든 녹지훼손을 피할수 없게 됐다며 우려하고 있다.

유회장은 "그린벨트 조정에 앞서 그린벨트 전 지역에 대한 정밀생태조사를 실시, 오히려 생태복원사업을 벌여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정부의 자연녹지 보전정책이 제대로 돼있지 않은 현실에서 그린벨트마저 해제한다면생태계 파괴등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밖에 없다며 반대하는 입장이다. 정부가 환경영향평가 실시후 그린벨트 구역을 조정한다고 하나 그간 환경영향평가 제도 자체가 허술하게운영돼온데다 시기를 정해 놓고 추진한다면 졸속으로 이뤄질 수도 있다며 걱정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