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시대에는 기름값이 적게 드는 소형차가 제격. 대구시가 올 1/4분기 자동차 등록현황을분석한 결과 배기량 1천㏄미만의 경차가 2만5천여대에서 2만6천3백여대로 늘어나 5.4%가증가했다. 1천5백cc미만의 소형급 차는 25만2천7백여대에서 24만8천7백여대로 1.6% 줄었으며 2천cc미만의 중형급 차는 15만5천2백여대에서 15만3천3백1대로 1.3% 감소했으며 2천㏄이상의 대형급 차는 2만9천8백여대에서 10대가 줄어들었다.
전체적으로는 62만1백여대에서 61만5천4백여대로 4천여대(0.74%)가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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