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 대구종금사장등 소환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종금사 인허가 관련 비리를 수사중인 대검중수부는 지난 2일 전대구종금사장 이모씨등 전임원 5명을 무더기로 소환해 철야조사했다.

검찰은 대구종금을 대상으로 인허가비리와 함께 신용도가 낮은 지역업체의 기업어음(CP)을국내 굴지의 대기업 어음으로 속여 판매한 사실도 수사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소환된 전대구종금 임원들은 3일 오후 전원 귀가조치됐으나 검찰이 4일 오전 대구종금에 수사관 2명을 파견, 관계서류를 조사하고있어 재소환될 가능성도 없지않은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종금은 지난해 지역업체의 CP를 대기업인 ㅅ생명의 CP로 속여 고객들에게 판매한 사실이 은행감독원 조사에서 적발됐다. 현재 검찰은 CP사기 판매와 관련, 대구와 경남, 항도등 7개종금사를 대상으로 수사를 하고있다.〈金海鎔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