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 대구종금사장등 소환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종금사 인허가 관련 비리를 수사중인 대검중수부는 지난 2일 전대구종금사장 이모씨등 전임원 5명을 무더기로 소환해 철야조사했다.

검찰은 대구종금을 대상으로 인허가비리와 함께 신용도가 낮은 지역업체의 기업어음(CP)을국내 굴지의 대기업 어음으로 속여 판매한 사실도 수사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소환된 전대구종금 임원들은 3일 오후 전원 귀가조치됐으나 검찰이 4일 오전 대구종금에 수사관 2명을 파견, 관계서류를 조사하고있어 재소환될 가능성도 없지않은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종금은 지난해 지역업체의 CP를 대기업인 ㅅ생명의 CP로 속여 고객들에게 판매한 사실이 은행감독원 조사에서 적발됐다. 현재 검찰은 CP사기 판매와 관련, 대구와 경남, 항도등 7개종금사를 대상으로 수사를 하고있다.〈金海鎔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