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업 채권회수 불투명 정부, 대책마련 착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인도네시아사태로 인도네시아 금융시장이 마비됨에 따라 국내 금융기관 및 기업의채권회수 방안 등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15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사태가 확산되면서 중앙은행의 결제시스템을 비롯, 은행거래가 중단되는 등 금융시장 마비 현상이 심화돼 인도네시아에 대한 국내 금융기관, 기업의 채권 회수가 불투명해지고 있다.

재경부는 이에 따라 국제금융국을 중심으로 실무자 대책회의를 열어 인도네시아에 대한 자금공여 및 투자 실태를 현지 공관과 대인도네시아 채권금융기관단에 속한 산업은행을 통해매일 점검하는 한편 필요할 경우 재경부, 외교통상부 등 실무자급 점검단을 현지에 파견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