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성일씨 첫 사진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폐교(廢校)를 주제로한 사진작가 김성일씨의 첫 작품전이 27일부터 31일까지 동아백화점갤러리에서 열린다.

녹슨 그네와 철봉, 고추밭으로 변한 운동장, 빈교실에 나뒹구는 쓰레기들… 경북지역의 1백20여개 폐교를 찾아다니며 렌즈에 담아낸 작품들은 하나같이 황량하고 쓸쓸한 정경들이다.스산한 폐교의 모습위에 이농·핵가족화 등 우리사회의 현실이 오버랩된 흑백작품들.감삼신협 상무인 김씨는 10여년간 사진작업을 해왔으며, 현재 경일대 사진영상학과 4학년에재학하면서 예영회·민족사진가협회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