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26일 오후2시40분쯤 경산시중방동 경남신성아파트 113동 앞 에 설치된 도시가스정압시설에서 40여분간 가스가 누출,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 소동을 빚었다.
이날 사고가 나자 주민들은 폭발을 우려, 전기사용을 중단하고 차시동을 걸지 못하는 등 한시간여 동안 불안에 떨었다는 것.
한편 이날 사고는 도시가스측이 인근에 가스시설공사를 하면서 가스공급을 차단하지 않고주민들에게 사전연락도 않은 채 공사를 하는 바람에 일어났으며 5개월여전에도 같은 사고가발생하는 등 잦은 가스누출사고로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