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금 89만원·수첩 주인찾아주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투주운 시민 매일신문사에 맡겨

○…이종한씨(47·대구시 달서구 용상동)는 28일 서문시장에서 주운 현금 89만원과 건강수첩이 든 봉투의 주인을 찾아달라며 매일신문사에 기탁.

이씨는 이날 밤12시30분쯤 봉투를 주워 경찰에 신고하려다 분실한 사람이 돈을 찾기 어렵다고 생각해 아예 신고를 하지 않을 것 같아 신문사로 달려왔다고.

"건강수첩으로 보아 구미에 사는 여성일 것 같다"는 이씨는 연락처라도 남기란 말에 분실자에게 부담을 줄 것 같다며 거절.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