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성년자 고용 술시중 식당업주 8명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강력과는 28일 미성년 접대부를 고용, 손님들을 상대로 술시중을 들게한 대구시동구 효목동 ㅅ식당 업주 배종근씨(44·대구시 남구 대명4동)등 변태업소 업주 8명을 풍속영업의 규제에 관한 법률위반등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배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자기 식당에 남모양등 미성년자 7명을 고용, 술시중을 들게한 후 윤락을 강요, 하루 평균 1백만원의 수익을 올린 혐의다.

검찰은 이들 업소들이 일반음식점 허가를 얻은후 미성년자를 접대부로 고용, 맥주 한 상자당 20~25만원의 선불을 받고 변태영업을 해왔다고 밝혔다.

검찰은 대구시내에만 이같은 변태업소가 모두 2백여개소에 미성년 접대부가 5백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하고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