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속 경산대 총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수 채용과 관련,금품을 받은 혐의로 검찰에 구속된 경산대 변정환 총장이 총장직 사의를표명했다.

변총장은 최근 화원교도소를 방문한 학교 관계자들에게 "검찰의 공소사실을 인정하지 않지만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도의적 책임을 피할수 없는 만큼 총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경산대는 법인정관에 따라 법인이사회에서 총장을 임명할수 있으나 학교 정상화를위해 학교 구성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총장선임 방식을 결정할 예정이다. 변총장은 지난95년 단독 입후보, 교수 신임투표 방식으로 임기 4년의 총장에 당선됐다.

〈石珉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