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리그 배구 A조5차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이 불가리아와의 원정 첫 경기에서 완패했다.

한국은 30일 새벽 불가리아 소피아 스포츠홀에서 벌어진 98월드리그세계남자배구선수권대회A조 예선 5차전에서 힘과 높이의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불가리아에 0대3(8-15 9-154-15)으로 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2승3패를 기록, 불가리아(3승2패)에 밀려 조 3위로 밀려났다.

시차 적응과 장시간 비행으로 컨디션을 찾지 못한 한국은 서브리시브의 난조와 주포 신진식의 부진으로 조직력이 균열을 보인데다 상대 플라멘 콘스탄티노프(200㎝)와 이바일로 스테파노(206㎝)의 강타에 밀려 한 세트도 뺏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