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멕시코전 주심 오스트리아 귄터 벤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리옹에서 열리는 프랑스 월드컵 예선 E조 한국과 멕시코 경기의 주심에 오스트리아의귄터 벤쾨씨가 선정됐다.

또 부심에는 프레드(바누아토), 슈나이더(독일), 토로 렌돈(콜롬비아)등 3명이 뽑혔다.이어 20일의 한국-네덜란드전의 주심에는 리스자르드 보이치크(폴란드), 부심에는 포치에지엘(폴란드), 두파노프(벨로루시),멜로 페레이라(포르투갈)등이 선정됐다.

25일 열리는 벨기에와의 예선 3차전 심판진은 21일 발표된다.

프랑스 월드컵 67경기를 주재하는 34명의 주심과 33명의 부심은 대회 기간중 파리 근교 마누아 드 그레시에서 합숙하게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