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리옹에서 열리는 프랑스 월드컵 예선 E조 한국과 멕시코 경기의 주심에 오스트리아의귄터 벤쾨씨가 선정됐다.
또 부심에는 프레드(바누아토), 슈나이더(독일), 토로 렌돈(콜롬비아)등 3명이 뽑혔다.이어 20일의 한국-네덜란드전의 주심에는 리스자르드 보이치크(폴란드), 부심에는 포치에지엘(폴란드), 두파노프(벨로루시),멜로 페레이라(포르투갈)등이 선정됐다.
25일 열리는 벨기에와의 예선 3차전 심판진은 21일 발표된다.
프랑스 월드컵 67경기를 주재하는 34명의 주심과 33명의 부심은 대회 기간중 파리 근교 마누아 드 그레시에서 합숙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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