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총장후보공약-박찬석후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 교육과 연구수준을 미국의 상위 20위 이내 주립대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 이를 위해 위상을 서울대에 버금가도록 향상시켜야 한다. 정부로부터 약 2백억원의 추가지원을 받아낼 작정. 현재 경북대는 연구비 수주 전국 5위를 차지하고 있어 기초적 여건을 갖추고 있다.

긴축재정이 불가피하지만 연구비 투자는 늘리겠다. 교수의 증원이 어려운 상황을 감안,'POST-DOC'제도를 활성화할 계획. 이를 통해 우수한 젊은 인재들을 유치, 새로운 학문적충격을 주면서 연구성과를 높일 수 있다. 연구비 확보에 따른 연구공간의 차등제를 실시하고 대학원생의 국내학회 참가를 지원한다.

학사행정에 대한 비판적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교수 10%를 모니터 요원으로 위촉하고 교수협의회는 학칙기구로 전환, 예.결산 및 보직교수 임명동의, 감사권을 갖게해 총장의 독주를견제한다. 반면 학장임명은 직선제에서 총장추천제로 바꾼다.

기혼학생을 위해 원룸기숙사를 건립하는 등 기숙사를 대폭 확대한다. 등록금은 사립대의60% 수준(현재 40%)으로 상향조정하고 정보통신산업대학원을 신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