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윤익 경주대총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이 있는 경주에서 국제문화·관광학술대회가 열려 더욱 뜻깊은행사가 될 것입니다"

오는 25일 경주보문단지내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개막되는 제1회 경주국제문화·관광학술대회를 주최한 장윤익 경주대총장은 "이번 행사는 경주관광산업 발전에 적잖은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총장은 관광이 21세기 가장 중요한 산업으로 등장하고 있는 시점에서 세계석학들이 이 분야에 대해 논의하고 전망을 토의하는 것은 매우 적절하고 유익하다고 덧붙였다.경주대가 개교 10주년 기념행사로 준비한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는 '21세기 세계관광의 전망과 경주관광의 발전방향'. 영국 서리대학 관광경영과 데이빗 에이리 교수의 '현대관광학 및관광교육의 조류' 등 4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경주·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