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와대 논평 - 평화의 시대 빨리 오기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지원(朴智元)청와대대변인은 16일 소떼 5백마리를 이끈 정주영(鄭周永)현대그룹명예회장의 방북에 논평을 내고 "소가 가듯 이산가족들도 판문점을 통해 서로 왕래하는 그런 평화·교류·협력의 시대가 빨리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대변인은 "소도 북한에 가는데 이산가족이 50년간 생사도 확인하지 못한 채 살고 있다는것은 우리의 큰 슬픔"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대변인은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이미 '그동안 봉쇄됐던 판문점을 통해 소가 북으로 가는 것은 장성급 회담과 함께 북한의 변화조짐을 보이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