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일교포가수 게이코리 10~12일 내한 콘서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일교포 2세인 재즈보컬 게이코 리(李京子)가 일본의 기타리스트지로 요시다(吉田次郞)와함께 10∼12일 서울 하얏트호텔 리전시룸에서 듀오 콘서트를 펼친다.

프로 피아니스트에서 싱어로 전향한 게이코 리는 흑인을 연상시키는 풍부한 성량의 소유자로 '악기와 동등한 음색을 가진 가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95년 10월 '이매진'으로 데뷔한 이래 런던과 파리, 홍콩, 베이징 등에서 콘서트를 가졌고 97년과 98년 "스윙저널"지 인기투표에서 일본 재즈보컬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게이코와 지로는 게이코의 데뷔곡인 '이매진'을 비롯해 '이프 잇츠 매직', '예스터데이', '스트리트 라이프'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시간은 10일 오후 7시 30분, 11.12일 오후 4시.7시 30분. 문의 (02)362-4681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