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리종목 상장사 5개중 1개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업 및 금융 구조조정이 가속화하면서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장사가 IMF체제로 접어들기전보다 배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달들어서만 한일합섬, 장은증권, 영진테크 등 3개사가 관리종목에 지정되는 등 IMF체제이후 기업 부도 및 금융기관의 영업정지가 잇따르면서 지난 9일 현재 관리종목 상장사가 1백47개사에 달했다.

이는 IMF 긴급자금 신청이 발표되기 직전인 작년 11월 20일의 73개사에 비해 2배로 증가한것으로 전체 상장사(7백72개사)의 19%에 달한다.

관리종목은 부도, 법정관리 등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되지만 소액투자자 보호를 위해 폐지를유예해주는 기업들로 대부분 상장기업군에서 퇴출을 당하게 되는 운명을 맞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