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업대책기구 구성.실업기금 조성에 노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의원 상당수가 실업문제 해결을 위한 범시민대책기구 구성 및 실업기금 조성에 긍정적인 반면 실업자 생계보호 특별지원조례 제정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 참여연대가 최근 대구시의원 29명을 대상으로 대구시 실업대책에 대해 공개질의한 결과, 응답자 14명 가운데 12명이 '대구시, 노동.실업.시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실업대책기구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응답했다. 또 '대구시 예산 조정을 통한 실업기금 조성'과 '실직자 자녀를 위한 급식비, 교육비 지원'에 대해서는 응답자 전원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반면충남에서 시행중인 것과 같은 '실업자 생계보호 특별지원조례 제정'에 대해서는 28%인 4명만이 "실현가능성이 있다"고 답변했다.

대구 참여연대 실업대책위원회는 이번 공개질의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대구시 및 의회의실업정책을 지속적으로 감시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