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에 빈집털이와 개 오토바이 등을 닥치는대로 훔쳐가는 좀도둑이 활개를 치고 있다.청도군 이서면에서는 최근 일주일사이 30여마리의 개가 없어졌고, 각남면 칠성리 김모씨(56)는 지난 12일 오후 집을 비워 둔 사이 도둑이 들어 현금 20만원과 패물 등 1백여만원치를도둑맞았다고 했다.
또 청도군 고수동 ㅊ아파트엔 올들어 오토바이 15대가 도난당했고, 지난주엔 청도읍 고수리모자동차 상사에 도둑이 들어 전시중인 자동차 오디오세트를 몽땅 도난당했다.이처럼 청도군내서는 요즘 하루 평균 10여건의 도난사고가 발생해도 경찰은 대책없이 방치하고 있다. 〈崔奉國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