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조간부 8명고소 대동은행 관리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동은행 김태동 관리인은 15일 업무에 복귀하지 않고 있는 김태호 노조위원장(35.서울시노원구 중계동)등 노조간부 8명을 업무방해죄로 대구수성경찰서에 고소했다.

김 관리인은 고소장에서 "대동은행은 6월 29일 금융감독위원회로부터 정리대상은행으로 판정을 받고 정산절차를 거쳐 해산하도록 명령을 받았으나 피고소인들의 업무방해로 국민은행에 자산.부채 등을 이전치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21명으로 구성된 검거전담반을 편성하는 한편 대동은행 노조원들이 농성중인 서울명동성당에 6명의 경찰관을 파견, 노조간부 검거에 나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