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화합과 남북의 화해·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범국민운동을 표방하는 민족화합운동연합(민화련·가칭)이 16일 오후 6시 서울프레스센터에서 발기인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준비에 들어갔다.
이날 발기인대회에는 민화련 김병걸(金炳傑·전 서울대교수)준비위원장, 전창일(全昌一)·김자동(金磁東)·이흥록(李興祿)부위원장, 기세춘(奇世春)사무총장 등 각계인사 4백여명이 발기인으로 참석했다.
민화련은 향후 주요 사업으로 지역감정 조장세력과 인사에 대한 공개비판과 지역간의 교류화합을 위한 각종 이벤트 개최등 지역간 대화합추진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李대통령 "육사 출신이 또 쿠데타 할 수도"…육사 총동창회 "정치적 보복"
[농지 전수조사 폐해] '쌀 받고 논 내 준' 도지농 이제 어쩌나?
유승민 "尹 졸업한 서울대 법대·충암고도 없애야"…李 육사 통합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