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특별교부제 지원 자금난 숨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방정부들에 돈가뭄이 극심한 가운데 경북도내 5개 사업에 쓰일 특별교부세 1백10억원이최근 경북도에 전달돼 해당 사업 추진이 힘을 얻게 됐다. 특별교부세는 중앙정부가 용도를지정해 전달하는 자금으로, 일반적 배분 원칙과 별개로 지방정부나 국회의원 등의 교섭력에의해 지급 여부가 결정된다.

이번에 전달 받은 특별교부세는 △경주 세계문화 엑스포 개최비 50억원 △김천 종합운동장건설비 30억원 △안동고 진입로 건설비 10억원 △경산 서부지구 도시계획도로 건설비 10억원 △포항 인덕교 가설비 10억원 등이다. 그 중 엑스포 및 김천운동장 건설 80억원은 김대중 대통령의 경북도 방문 때 지급이 약속된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