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중기에 1천3백억원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덜기위해 올해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규모를 지난해보다 3백억원 증액, 총 1천3백억원을 운전자금으로 지원키로 했다.

이 자금은 업체당 2억원 한도내에서 1년거치 일시상환이나 1년거치 2년 분할상환 조건으로지원되는데 은행의 변동금리(11~18%)가 적용되는 대출이자중 3~4%를 대구시가 1년간 보전해준다.

대구시는 대구은행(5백억원) 중소기업은행(2백65억원) 국민은행(2백억원) 상업은행(1백65억원) 외환은행(1백70억원)등 5개 은행을 융자은행으로 결정했으며 8월1일까지 구·군청 지역경제과에서 융자추천 신청을 받고 8월20일부터 은행대출이 가능토록 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