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의 환경-지구 기온상승 "끝이 안보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상반기 6개월간의 지구 기온이 1백년 기온측정 사상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으며 7월의 기온도 기록적인 수준에 도달할 것 같다고 최근 미국 기상전문가들이 분석.미국해양대기국(NOAA)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지표와 해수면의 기온이 다같이 기록적으로 상승했으며 그전 5월까지의 기온도 잇따라 기록을 세운 것으로 나타났다.

앨 고어 미국 부통령은 이 자료를 인용하면서 이같은 기온 상승은 인간이 만든 공해 때문에지구가 장기적으로 온난화현상을 겪을 것임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지적.

그러나 지구 온난화주장에 대한 비판자들은 단기 기온자료로 장기 기온변화를 예측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온난화 발생 가능성과 이에 따른 영향이 어떻게 나타날것인지에 대해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기도 하다.

NOAA의 수석 기상연구원 탐 칼은 지난 97년이 기록상 가장 더운 한 해였다는 사실을 비롯, 다른 증거와 월간 자료들은 지구 기온이 장기 온난화 과정에 있음을 강력히 나타내는증거를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