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고복싱 선수권-중리동 대회 2연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리중학교가 제48회 전국중고복싱선수권대회에서 종합우승, 대회2연패와 함께 올해 전국대회 2관왕에 올랐다.

중리중은 지난해 소년체전 등 4관왕에 오른데 이어 지난 5월 연맹회장배우승과 이번 대회마저 석권해 중등부 복싱 최강의 면모를 과시했다.

24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경기에서 중리중은 금4, 은5, 동3으로 종합우승했다.

엄윤성(라이트웰터급), 박정규(페더급), 배영훈(플라이급), 오기석(코크급)이 금메달, 권희재(웰터급) 강민석(라이트미들급) 등 5명이 은메달, 한종현(코크급)이 동메달을 땄다.최병권 감독은 "선수들이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잘싸워 줬다"면서 "대회를 앞두고 하루 6~7시간의 체력 및 기술훈련과 담력훈련을 한 것이 우승의 밑거름이 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