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와 아시아자동차가 국제입찰을 위한 대규모 감자 및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기아자동차는 오는 20일 배정기준으로 39.6%(2억9천2백42만6천1백39주, 액면기준 1조4천6백21억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4일 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아시아자동차도 33.6%(1억1천6백42만7백21주, 액면기준 5천8백21억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구주주와 종업원에 대한 배정비율은 기아차 0.396주, 아시아차 0.336주이며, 국제입찰 및 일반입찰 참여자에 대해서는 주당 발행가액 5천원 이상에 증자후 총발행주식의 51% 이상을배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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