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준농림지에 숙박업 허가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관광편의 제공 및 지역개발 목적으로 영덕군이 준농림 지역에 식품접객업, 관광숙박업 등의시설 설치 허용을 추진, 귀추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는 경제난 이후 다시 득세하기 시작한 개발우 주의의 한 유형이 아닌가 주목되고 있으며, 다른 시군에 미치는 영향이 적잖을것으로 보인다.

영덕군이 마련한 '준농림 지역내 숙박업 등의 설치에 관한 조례' 안에 따르면 호소의 상류로서 유하거리 1백m 이상인 지역, 상수원 보호구역이 아닌 지역, 상수 취수장으로부터 상류5㎞ 이내이더라도 하수 종말처리시설이 설치 운영되는 지역 등엔 숙박업소 등의 시설 설치가 가능하다.

현행 국토이용관리법은 준농림지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환경 오염을 막기 위해 음식점 및숙박시설은 원칙적으로 설치할 수 없도록 하고 있으나, 수질오염 및 경관 훼손 우려가 없다고 인정되는 경우 시군 조례로 허용 지역을 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鄭相浩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