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효성병원 시험관 아기 7건 성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효성병원(대구시 수성구 중동)이 나팔관 폐쇄로 임신이 불가능한 여성의 난자를 채취, 시험관에서 정자와 수정시켜 5일이 지난후 자궁에 넣는 '포배기 이식'을 통해 7차례 임신을 성공했다.

포배기 이식에서는 임신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여러쌍의 수정체를 자궁속에 넣은 뒤 임신 8주때 선택유산을 통해 건강한 아이를 남겨 키우게 된다.

지난해 7월부터 지금까지 총 11차례 포배기 이식으로 7케이스(64%)를 성공한 효성병원은 "이 방법은 3일간 배양후 자궁에 넣는 기존의 시험관 아기 시술법(성공률 20~30%)에 비해성공률이 월등하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