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정남 감독도 중도 퇴진 中 루넝(魯能) 성적부진 경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 프로축구 1부리그 산둥(山東) 루넝(魯能)의 사령탑을 맡았던 김정남 전 대한축구협회전무가 성적 부진으로 해임됐다.

김정남 감독은 지난 달 26일 재개된 후반기리그 초반 6경기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4무2패의 부진한 성적을 기록, 25일 전격 경질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김 감독은 올 시즌 중국 프로축구 1부리그에서 박종환 전국가대표 감독에 이어 한국인 지도자로는 두번째로 중도 퇴진의 불명예를 안게 됐다.

김 감독은 후반기리그 초반 부진을 거듭, 퇴진압력을 받아오던 지난 23일 선전 핑안(平安)차범근 감독과의 '자존심 대결'에서 3대4로 패해 경질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 감독은 올 초 대한축구협회 전무를 그만두고 루넝과 2년 계약을 맺어 팀을 맡은 뒤 지금까지 5승7무7패를 기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