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도시 대구의 발전을 위해 좀더 실증적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연구논총 창간호를냈습니다"
'계명디자인연구논총' 창간호를 낸 김수자 계명전문대학 디자인연구소장(56·패션디자인과교수). 특히 CD롬 타이틀까지 함께 제작해 각 도서관과 대학에 배포한다.
"현대사회의 변화에 따라 한시도 디자인을 떠나서는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이번 논총은 그동안 연구해온 '생활속의 디자인'을 창조하려는 노력의 결실입니다" 창간호에는 '도시 환경조각에 관한 연구'(전남길 산업디자인과 교수)등 10편의 논문이 실려 있다.
계명전문대 디자인연구소는 지난 94년 발족, 현재 24명의 교수들이 참여하고 있다. 초청강연회, 교육연구자료 개발발표회 등을 열어 산업, 섬유, 시각, 패션, 장식, 사진영상, 환경조형등다양한 디자인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번 98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전시회 관련 자료의디자인도 맡았다.
김소장은 "이번 논총 창간을 계기로 앞으로 산학협동 등을 통해 대구의 디자인분야 발전에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金重基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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