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지역 민간실업대책위 탄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지역 노동조합, 민주시민단체, 종교인, 전문인 등으로 구성된 '경산지역 실업대책위원회'가 결성됐다.

김신호경산대노조위원장, 현제식 달구벌교회목사, 서상학 경산진보연합대표 등이 중심이 돼24일 발족한 경산지역 실업대책위원회는 지역내 노동조합들을 통해 실업자 실태를 파악하고청년, 학생 등 예비실업자 등을 조직화해 정책토론회 및 실업자구호와 상담활동을 펴기로했다.

또 경실위는 실업자 소식지를 발간하고 실업대책 캠페인을 벌이는 등 다각적인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