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공요금 조정 평가기관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공기업 민영화 이후 공공요금이 지나치게 인상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공공요금을 조정할 때는 해당 공기업의 경영진단과 경영혁신 및 서비스 개선계획을 첨부하도록 제도화하기로 했다.

진념 기획예산위원장은 31일 "공공요금 안정을 위해 재정경제부와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히고 "이를 위해 중립적이고 공정한 전문 평가기관 10여개를 선정해 공기업이 선택해 경영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진위원장은 또 "공공요금의 인상 여부는 원칙적으로 경영진단과 경영혁신계획을 토대로 결정하되 수익자부담 원칙에 따라 처리할것인가 아니면 국민의 세금 부담으로 흡수할 것인가하는 문제와 공공요금 조정시기의 선택은 정부가 판단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