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민정계 권정달(權正達)의원(경북 안동을)이 1일 오전 국민회의에 입당했다.또 국민신당 김학원(金學元)의원(서울 성동을)은 민주계인 송광호(宋光浩)전의원과 함께 이날 자민련에 입당했다.
최형우(崔炯佑)의원(부산 연제)도 조만간 한나라당을 탈당, 무소속으로 남을 것으로 알려졌다.
최의원까지 탈당할 경우 한나라당은 의석수가 1백50석에서 1백46석으로 줄어 들며 국민회의는 93석에서 94석, 자민련은 49석에서 50석으로 각각 늘어난다.
한편 노승우(盧承禹.서울 동대문갑) 김기수(金基洙.강원 영월.평창)의원은 31일 한나라당을탈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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