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98가을철실업축구연맹전에서 2연승해 조선두에 나섰다.
경찰청은 8일 건국대구장에서 계속된 대회 6일째 2조예선에서 전반 36분 배진수가 귀중한결승골을 성공시켜 한국전력을 1-0으로 꺾고 2승째를 올렸다.
초반 부터 주도권을 잡고도 득점과 연결치 못하던 경찰청은 전반 36분 김진용이 골지역 오른쪽에서 찔러준 볼을 배진수가 페널티지역 가운데에서 오른발슛, 결승골로 연결했다.◇8일 전적
▲2조예선
경 찰 청 1-0 한국전력
(2승) (1무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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