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월의 여름밤 잠설친 대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오후 섭씨 33.4도까지 기온이 치솟은 대구지방은 11일 새벽 최저기온이 23도를 기록,열대야에 버금가는 무더위가 이어졌다.

열대야란 하루중 최저기온이 섭씨 25도 밑으로 떨어지지 않는 것으로 대구지방은 10일 오후6시 31.7도, 오후9시 27.9도, 자정 25.6도 등 밤새 더위가 이어진데다 높은 습도(86%)로 인한불쾌지수(81)도 높아 대부분의 시민들이 밤잠을 설쳤다.

대구기상대는 "한반도 상공의 대기순환이 잘 이뤄지지 않고 있는데다 상층부의 공기마저 데워져 있어 고온현상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주말을 고비로 점차 예년기온을 회복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