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US오픈테니스 힝기스.데이븐포트 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뉴욕]마르티나 힝기스(스위스)와 린제이 데이븐포트(미국)가 98US오픈테니스선수권대회(총상금 1천4백만달러) 여자단식 패권을 다투게 됐다.

세계랭킹 1위이자 지난대회 우승자인 힝기스는 12일(한국시간) 뉴욕 국립테니스센터에서 계속된 대회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복식 파트너인 야나 노보트나(체코)의 절묘한 패싱샷과 발리에 고전했으나 상대의 어이없는 실책에 편승, 2대1로 역전승했다.

또 린제이 데이븐포트는 '흑인테니스의 희망' 비너스 윌리엄스(미국)와의 경기1, 2세트에서한 게임씩을 브레이크해 2대0으로 승리,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