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송3사 범죄관련프로 예방·검거 본뜻 못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방송3사의 범죄 재연 프로그램은 범죄 전후 상황설명보다는 범행 자체의 재연에 많은시간을 할애하고 피해자보다는 가해자 입장에서 사건을 재구성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한국방송개발원 영상자료팀(팀장 이우승)은 최근 KBS 2TV '공개수배 사건 25시', MBC '경찰청 사람들', SBS '다큐, 사건파일'에 대한 연구 결과 보고서를 발표, 이들프로가 모방범죄의 위험을 높일뿐 아니라 범인 검거, 범죄 예방이라는 본래 취지를제대로 살리지 못하고있다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