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객돈 2억7천만원 빼내 증권사 대리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조사부(조영태 검사)는 22일 고객예탁금 2억7천여만원을 빼내쓴 전 모증권 대구지점 대리 백윤걸씨(36·대구시 남구 대명동)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했다.

백씨는 지난 96년 3월 고객 이모씨에게서 받아 보관하고 있던 증권카드 거래인감 등을 이용해 1천여만원을 뽑아쓰는 등 고객 6명이 맡겨둔 고객예탁금을 31차례에 걸쳐 2억7천여만원을 빼내 쓴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