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리한 세무조사않기로 직원 업소무단방문금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세청은 세수확보를 위해 무리하게 세무조사를 확대하거나 강화하지 않기로 했다.또한 세무직원들의 비리 발생소지를 사전에 막기위해 업소 무단방문을 일체 금지시키기로 했다.이건춘 국세청장은 23일 전국 지방국세청장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올해 국세청 소관 세입예산은 63조9백99억원으로 8월까지의 세수진도비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66%에 달한다"며 "경기불황으로 인한 부족세수를 보전하기 위해 세무조사를 확대.강화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밝혔다.

이청장은 그러나 변칙적인 음성.탈루소득에 대한 조사는 엄정하게 집행하도록 지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