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ARS전화 보완 필요 안내많아 통화길어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공공기관이나 기업등에서 고객서비스를 위해 ARS(자동응답시스템)전화를 많이 가동하고 있다. 직접 응대하는 것보다야 못하겠지만 사용자가 사용법만 익힌다면 상당히 편리한 시스템이다.특히 열차표나 고속버스 승차권을 구입하는데 있어서도 전화예약제가 정착이 되고 있어 승객들이일일이 승차권을 구입하러 기차역이나 버스터미널로 가는 불편을 덜어주고 있다.그런데 이들 ARS회선이 부족해서인지 전화연결이 아예 되지 않거나, 되더라도 '잠시 기다려주십시오'라는 안내를 여러번 거쳐야만 제대로 통화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통화중 아예 끊겨 버리는 경우도 있다.

또 각 단계와 단계간 안내문구가 너무 많아 통화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 특히 철도청의 예약안내전화는 신청번호를 알고 있는 회원이 중간에 번호를 누르더라도 바로 넘어가지 않도록 되어 있어 불편하다. 중간중간에 바로 넘어갈 수 있도록 시스템이 보완된다면 불필요한 통화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서 편리할 것 같다. 김효석 (매일신문 인터넷 독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