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도시계획 재정비안 이의제기 344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가 제7차 도시계획재정비안을 공표한 뒤 14일부터 29일까지 구.군.출장소와 달성군논공읍사무소 등에서 주민공람을 실시하고 대구시의회를 비롯, 달성군과 칠곡군,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한 설명회에서 3백44건의 이의및 의견들이 주로 집단으로 제기됐다.

대구시는 이들 의견들중 지가상승을 노린 요구들이 많은 것으로 보고 10월초까지 자체 타당성조사와 분석을 거쳐 도시계획관련 전문가들의 자문을 거쳐 재정비안의 일부를 수정할 계획이다. 6차 도시계획재정비안(93년)에 대해서는 2백84건의 이의가 제기됐으며 20% 정도 수용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