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도시계획 재정비안 이의제기 344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가 제7차 도시계획재정비안을 공표한 뒤 14일부터 29일까지 구.군.출장소와 달성군논공읍사무소 등에서 주민공람을 실시하고 대구시의회를 비롯, 달성군과 칠곡군,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한 설명회에서 3백44건의 이의및 의견들이 주로 집단으로 제기됐다.

대구시는 이들 의견들중 지가상승을 노린 요구들이 많은 것으로 보고 10월초까지 자체 타당성조사와 분석을 거쳐 도시계획관련 전문가들의 자문을 거쳐 재정비안의 일부를 수정할 계획이다. 6차 도시계획재정비안(93년)에 대해서는 2백84건의 이의가 제기됐으며 20% 정도 수용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