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지역의 세균성 이질환자는 29일 8명이 추가 발견됨으로써 모두 30명으로 늘어났다.이번에 발견된 환자 8명은 육군 제3사관학교 충성대유치원생 1명과 영천 여중생 1명, 영동고생 1명, 주민 4명 등으로 첫 발병한 초등학생 환자가족 1명과 2차 감염된 환자 7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천시는 지난 12일 이후 지금까지 가검물을 채취한 설사, 복통환자가 초, 중고생 1천1백10명 주민 1천1백24명 교직원 53명등 모두 2천2백87명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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