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이질환자 30명으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지역의 세균성 이질환자는 29일 8명이 추가 발견됨으로써 모두 30명으로 늘어났다.이번에 발견된 환자 8명은 육군 제3사관학교 충성대유치원생 1명과 영천 여중생 1명, 영동고생 1명, 주민 4명 등으로 첫 발병한 초등학생 환자가족 1명과 2차 감염된 환자 7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천시는 지난 12일 이후 지금까지 가검물을 채취한 설사, 복통환자가 초, 중고생 1천1백10명 주민 1천1백24명 교직원 53명등 모두 2천2백87명에 이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