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제의 책-밤의 순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적 대문호들, 그것도 순문학을 하는 작가들이 공포소설을 썼다는 사실은 우리로 보면 상당히의외적이다.

D.H. 로렌스, 찰스 디킨스, 에밀 졸라등 우리에게 친숙한 작가들이 쓴 공포소설들을 엄선하여 한권의 책으로 묶은 것이다. 에밀 졸라의 '올리비에 베카일의 죽음', 찰 스 디킨스의 '신호수', 기드 모파상의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 프란츠 카프카의 '유형지'에서 등 11편의 공포소설을 담고있다.

대문호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작품성을 엿볼 수 있으며, 유령이나 초현상등 근원적 공포에 대한 접근을 가능케 해준다.

(드림북스 펴냄, 7천5백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