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동산 투자희망자 선착순 모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업공사가 IMF이후 보유 부동산매물이 급증하자 본격적인 부동산세일즈에 나섰다.성업공사 대구지사는 내달1일부터 공장, 주택, 임야, 농지 등 보유 부동산의 조기매각을 위해 고객에게 보유매물에 관한 정보와 자료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부동산 투자희망자 모집제도를 시행키로 했다.

이에따라 성업공사는 지난달부터 선착순으로 5천명내외의 투자희망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이제도를 통해 고객들에게 원하는 부동산을 안전하고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성업공사는 현재 호응도가 좋아 모집예상 회원 5천명은 무난히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성업공사는 "부동산 투자희망자 모집제도 등 다양한 마케팅기법을 도입, 부동산을 조기에 매각해 정부가 추진중인 금융기관및 기업의 구조조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의742-7791~3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광주 군 공항을 선정하면서 대구경북(TK) 지역이 큰 실망을 하고 있다....
7일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시행됨에 따라 네이버와 카카오는 허위조작정보 신고 체계를 운영하기 시작했으나, 서비스 이용자에게 즉각적인 변화는 없...
대구의 한 파출소 여경이 동료 남경찰관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사실이 내부 감찰로 드러났으며, 이로 인해 중징계와 경징계가 내려졌다. 이와...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이사가 캄보디아 프리미어리그 나가월드FC의 기술이사로 선임되며 프로 축구 현장에 복귀했다. 한편, 캐나다의 차세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