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업공사가 IMF이후 보유 부동산매물이 급증하자 본격적인 부동산세일즈에 나섰다.성업공사 대구지사는 내달1일부터 공장, 주택, 임야, 농지 등 보유 부동산의 조기매각을 위해 고객에게 보유매물에 관한 정보와 자료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부동산 투자희망자 모집제도를 시행키로 했다.
이에따라 성업공사는 지난달부터 선착순으로 5천명내외의 투자희망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이제도를 통해 고객들에게 원하는 부동산을 안전하고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성업공사는 현재 호응도가 좋아 모집예상 회원 5천명은 무난히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성업공사는 "부동산 투자희망자 모집제도 등 다양한 마케팅기법을 도입, 부동산을 조기에 매각해 정부가 추진중인 금융기관및 기업의 구조조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의742-77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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