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동산 투자희망자 선착순 모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업공사가 IMF이후 보유 부동산매물이 급증하자 본격적인 부동산세일즈에 나섰다.성업공사 대구지사는 내달1일부터 공장, 주택, 임야, 농지 등 보유 부동산의 조기매각을 위해 고객에게 보유매물에 관한 정보와 자료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부동산 투자희망자 모집제도를 시행키로 했다.

이에따라 성업공사는 지난달부터 선착순으로 5천명내외의 투자희망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이제도를 통해 고객들에게 원하는 부동산을 안전하고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성업공사는 현재 호응도가 좋아 모집예상 회원 5천명은 무난히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성업공사는 "부동산 투자희망자 모집제도 등 다양한 마케팅기법을 도입, 부동산을 조기에 매각해 정부가 추진중인 금융기관및 기업의 구조조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의742-7791~3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성추행 의혹 관련 탄원서 논란 속에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변우석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식 스케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러시아 올리가르히 우마르 크렘레프에게서 받은 결혼식 축하 비용을 돌려줬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