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동산 투자희망자 선착순 모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성업공사가 IMF이후 보유 부동산매물이 급증하자 본격적인 부동산세일즈에 나섰다.성업공사 대구지사는 내달1일부터 공장, 주택, 임야, 농지 등 보유 부동산의 조기매각을 위해 고객에게 보유매물에 관한 정보와 자료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부동산 투자희망자 모집제도를 시행키로 했다.

이에따라 성업공사는 지난달부터 선착순으로 5천명내외의 투자희망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이제도를 통해 고객들에게 원하는 부동산을 안전하고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성업공사는 현재 호응도가 좋아 모집예상 회원 5천명은 무난히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성업공사는 "부동산 투자희망자 모집제도 등 다양한 마케팅기법을 도입, 부동산을 조기에 매각해 정부가 추진중인 금융기관및 기업의 구조조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의742-7791~3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