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자사의 고유 플래트론 기술을 이용, 세계 최초로 21인치 플래트론 CPT 개발에 성공했다.〈사진〉
LG전자는 완전평면 플래트론 기술을 적용한 이 제품의 개발로 앞으로 완전평면 모니터뿐만 아니라 TV시장에서도 완전평면 부문의 선도업체로 급부상한다는 계획이다.
20명의 연구인력이 2년만에 개발한 이 제품은 브라운관 형태로 TV 세트 업체에 이달 중순 출시할 예정인데 벌써부터 일본의 TV업체로부터 주문이 잇따르고 있다. 이 제품은 이미지 왜곡이 없어 평면감과 입체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
LG전자 관계자는"이 제품이 러시아·미국과 유럽의 수요 위축으로 냉각된 TV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 기대하며 "오는 11월 일본소니의 21인치 완전평면 출시에 앞서 해외시장을 선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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