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이즈 감염 급증 올해만 97명 발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에이즈 감염자 수가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13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금까지 확인된 에이즈 감염자 수는 지난 9월말 현재 8백44명(여자1백8명)으로 올들어서만 97명(여자 10명)이 늘었다.

이들 전체 에이즈 감염자 가운데 1백86명이 사망했다.

감염경로를 보면 8백44명 가운데 7백46명이 성접촉, 21명이 수혈, 17명은 혈액제제에 의한 것이었으며 모자간 수직감염이 1명, 기타 32명, 역학조사중이 27명으로 보고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