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장전항 공사장비 오늘 출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그룹은 13일 낮 12시 울산 현대중공업 화암부두에서 장전항 공사를 위한 자재.장비 출항식을개최하며 이날 오후 1시 공사인력 88명이 여객선으로 동해항을 출발해 장전항 공사에 투입된다고12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에 출발하는 바지선은 자재.장비 운반용 4척과 관광버스 운반용 2척, 준설선 2척 등 모두 8척이며 예인선의 인도를 받아 14일 저녁 장전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바지선은 3천~1만1천t급으로 준설장비와 크레인, 건설중장비, 35인승 대형버스45대, 21인승 소형버스와 승용차 등을 운반할 예정이다.

공사인력은 13일에 이어 앞으로 3~4차례로 나눠 4백70여명이 추가로 3백68t 규모의 '오션 플라워호'를 이용해 투입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