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균성 이질 확산 慶北 환자 144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상고온과 수해 등으로 세균성 이질환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경북도에 따르면 14일 경산 모초등학교에서 노인잔치를 하며 음식을 먹은 정외향씨(79), 경주 계림중 1학년생이 각각 이질로 판명되는 등 15일 현재 도내에서 양성으로 드러난 세균성 이질환자는 영천 38명, 경주 99명, 안동 2명, 의성 3명, 군위 1명, 경산 1명 등 모두 1백44명으로 늘어났다.또 울산지역에서도 14일 하룻동안 4명의 이질환자가 발생, 이지역에는 환자가 모두 8명으로 늘어났다.

한편 전국적으로는 이질환자가 14일 현재 모두 6백68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洪錫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