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證 하한가 매도 옵션시장서 6억원 이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증권거래소는 16일 삼성증권이 주가지수옵션 10월물의 만기일인 지난 8일 1백억원 어치의 주식을하한가에 매도함으로써 옵션시장에서 6억원 가량의 이득을 취한 혐의를 밝혀내 증권감독원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증감원은 이와 별도로 삼성증권이 하한가에 매도한 주식을 제3자가 싸게 매입해 부당이득을 올렸는 지에 대해 집중 조사중이다.

삼성증권은 지난 8일 후장 동시호가 때 지수비중이 큰 현물주식 1백억원 어치를 하한가에 매도,종합주가지수가 8포인트 이상 떨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