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 차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수성구 사월동~영남대간 대구지하철 2호선 연장건설이 관련 법규정 미비와 재원부족으로차질을 빚게 됐다.

경북도는 지난해 2천2백2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대구지하철 2호선을 사월동~영남대간 3.05㎞ 구간을 연장 건설하겠다고 발표했었다.

그러나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시행령'에 따라 건설키로 한 지하철 경산구간 건설이 이법에 대도시권 범위를 수도권으로 한정, 재정지원의 법적 근거 미흡 등 규정이 미비한데다국비지원 어려움 등 재원부족으로 차질이 불가피하다는 것.

이에 따라 경북도와 경산시는 당초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비로 책정, 각각 5억5천만원씩 부담키로 했던 계획을 무기 연기하고 올예산 전액을 도 및 시의회에서 삭감했다.경북도 및 경산시관계자는 "경산구간은 길이가 짧아 절차만 갖춰지고 국비지원만 확정되면 계획연도(2천3년) 개통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