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일을 여는 작가'소개 KBS TV책방 특집방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 1TV TV책방은 90년대 문단을 주도했던 작가 6인과의 만남을 가져보는 '내일을 여는 작가'를 11월 1일부터 6회에 걸쳐 방송한다.

TV책방이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선정한 6인의 작가(공지영, 은희경, 구효서, 이순원, 신경숙, 성석제)들은 90년대 문단을 주도했던 작가들이지만 그들 역시 나름의 한계를 갖고 있는 미완성의작가들이다.

'내일을 여는 작가'에서는 자신들에게 내려지는 비평에 대해 미완의 작가인 그들이 어떤 입장을가지고 있는지를 직접 들어봄으로써 이 시대의 다양한 쟁점들을 짚어본다.

첫방송(11월 1일 밤 12시 45분)에서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와 '고등어'등의 장편으로 인기작가의 반열에 오른 작가 공지영이 소개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